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서울시가 한강공원 내 관람용 분수 9개를 1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단 신체접촉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우려가 높은 물놀이형 시설인 여의도 물빛광장과 난지 물놀이장분수는 운영에서 제외된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침체된 도시 분위기를 전환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한강 곳곳의 분수 시설 재가동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음악분수대가 가동돼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고 있다. 2021.7.1/뉴스1
newsmaker82@news1.kr
서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침체된 도시 분위기를 전환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한강 곳곳의 분수 시설 재가동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음악분수대가 가동돼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고 있다. 2021.7.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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