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부산경찰청이 외국인들의 방문이 집중 예상 오는 5일까지 해운대해수욕장과 구남로 일대에 방역수칙 위반 등을 차단하고 경각심을 주기 위해 경광등을 연상시키는 빨간색, 파란색 안내판에 마스크착용(WITH MASK), 폭죽 사용금지(NO FIRE CRACKERS) 등 영어문구를 표기한 안내판을 설치했다. 관광경찰대 차량 2대에는 마스크착용(WITH MASK)문구가 새겨진 대형마스크를 설치 운행할 계획이다. (부산경찰청 제공) 2021.7.1/뉴스1
sj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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