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1일 오전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2층 대행사장에서 직원들이 북유럽 3국의 리빙·그로서리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오는 4일까지 지하2층 대행사장에서 스웨덴·덴마크·핀란드 등 북유럽 3국의 각국 대사관과 손잡고 '노르딕 키친 페어'를 연다. 행사에서는 북유럽 3국의 리빙·그로서리 브랜드 34개의 상품 300여 종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제공) 2021.7.1/뉴스1
photo@news1.kr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오는 4일까지 지하2층 대행사장에서 스웨덴·덴마크·핀란드 등 북유럽 3국의 각국 대사관과 손잡고 '노르딕 키친 페어'를 연다. 행사에서는 북유럽 3국의 리빙·그로서리 브랜드 34개의 상품 300여 종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제공) 2021.7.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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