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산티아고 40일간의 위로'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소개했던 박재희 작가가 리스본에서 산티아고까지 675km, 산티아고에서 무시아까지 120km 포르투갈 순례길를 걷고 '산티아고 어게인'을 써냈다. 이번 신작은 800km의 포르투갈 순례길을 걸으며 풍경과 사람, 와인, 음식 등 길에서 건져 올린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도서출판 푸른향기 제공) 2021.6.24/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산티아고어게인박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