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온전한 생태평화공원 조성을 위한 용사시민회의 및 시민사회 단체 구성원들이 17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한미국대사관 용산미군기지 이전 반대를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대사관 직원숙소는 1990년 용산미군기지 내로 이전해 지금까지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히고, 용산 미군기지로 미대사관 이전을 반대, 잔류시설 없이 온전히 반환할 것, 직원숙소 사용료 계산 등을 촉구했다. 2021.6.17/뉴스1
photolee@news1.kr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대사관 직원숙소는 1990년 용산미군기지 내로 이전해 지금까지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히고, 용산 미군기지로 미대사관 이전을 반대, 잔류시설 없이 온전히 반환할 것, 직원숙소 사용료 계산 등을 촉구했다. 2021.6.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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