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서울 양천구 신정동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1일 명예법관 위촉식에서 이성호 법원장(왼쪽)이 김종국 토마스의 집 신부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2013.5.30 머니투데이/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