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미국의 패트릭 캔틀레이가 6일(현지시간)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