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일 오후 울산 중구 태화동의 한 주택 처마 밑 제비 둥지에서 새끼들이 입을 벌리고 어미새에게 먹잇감을 보채고 있다. 2021.6.2/뉴스1bigpict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