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23일 오전 주말을 맞이해 서울 종로구 동묘 벼룩시장이 인파로 붐비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일 0시 기준 58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666명 대비 81명 감소한 규모로 휴일에 따른 진단검사량 감소 영향으로 풀이된다. 최근 들어 가족, 지인, 직장 등 소규모 모임이나 만남에서 비롯된 감염 전파 비율이 절반에 이를 정도로 크게 높아지고 있고 확진자수는 3일째 500명대 후반에서 큰 감소없이 정체된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방역당국은 24일 0시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3주간 유지, 연장하기로 했다.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다. 5인이상 사적 모임금지도 그대로 적용한다. 2021.5.23/뉴스1
psy5179@news1.kr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일 0시 기준 58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666명 대비 81명 감소한 규모로 휴일에 따른 진단검사량 감소 영향으로 풀이된다. 최근 들어 가족, 지인, 직장 등 소규모 모임이나 만남에서 비롯된 감염 전파 비율이 절반에 이를 정도로 크게 높아지고 있고 확진자수는 3일째 500명대 후반에서 큰 감소없이 정체된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방역당국은 24일 0시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3주간 유지, 연장하기로 했다.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다. 5인이상 사적 모임금지도 그대로 적용한다. 2021.5.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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