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 19일 오후 울산 울주군 범서읍 한 농장에서 국립공원공단 관계자들이 반달곰으로 추정되는 곰의 DNA를 채취하고 있다. 2021.5.19/뉴스1bigpict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