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17일 무주택 실수요자에 한해 LTV(주택담보비율) 한도를 사실상 90%까지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당 부동산특위를 이끄는 김진표 위원장은 무주택자들이 생애 첫 집을 마련할 때의 금융규제 완화와 1가구1주택 실수요 거래를 막는 세제 문제를 투기 수요를 자극하지 않는 선에서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혀왔다.
부동산특위는 이날 오후 서울시 구청장들과 회의를 열고 부동산 정책 현안을 점검한다. 사진은 17일 서울의 한 은행 대출 창구 모습. 2021.5.17/뉴스1
newsmaker82@news1.kr
당 부동산특위를 이끄는 김진표 위원장은 무주택자들이 생애 첫 집을 마련할 때의 금융규제 완화와 1가구1주택 실수요 거래를 막는 세제 문제를 투기 수요를 자극하지 않는 선에서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혀왔다.
부동산특위는 이날 오후 서울시 구청장들과 회의를 열고 부동산 정책 현안을 점검한다. 사진은 17일 서울의 한 은행 대출 창구 모습. 2021.5.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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