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KT가 서울 구로구에 'KT IDC 남구로'를 열고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남서부 도심이자 IT업체가 대거 입주한 구로IT밸리에 자리한 남구로 IDC는 KT의 14번째 IDC로 335랙을 수용할 수 있다.
남구로 IDC는 KT가 선보이는 최초의 ‘브랜드 IDC’이다. 이전까지 IDC는 별도의 공간을 마련한 후 서버를 구축하고 네트워크를 연결했다면 브랜드 IDC는 다른 사업자가 운영하는 데이터센터를 빌려 KT의 운용체계와 네트워크 적용하는 방식이다. KT IDC 남구로에서 KT IDC 관리 인력들이 서버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KT 제공) 2021.5.12/뉴스1
photo@news1.kr
서울 남서부 도심이자 IT업체가 대거 입주한 구로IT밸리에 자리한 남구로 IDC는 KT의 14번째 IDC로 335랙을 수용할 수 있다.
남구로 IDC는 KT가 선보이는 최초의 ‘브랜드 IDC’이다. 이전까지 IDC는 별도의 공간을 마련한 후 서버를 구축하고 네트워크를 연결했다면 브랜드 IDC는 다른 사업자가 운영하는 데이터센터를 빌려 KT의 운용체계와 네트워크 적용하는 방식이다. KT IDC 남구로에서 KT IDC 관리 인력들이 서버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KT 제공) 2021.5.12/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