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는 온라인으로 개최된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 국제표준회의에서 의장단에 진출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윤선 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 마스터는 3GPP의 RAN WG1(Radio Access Network Working Group1, 무선접속 물리계층기술분과)의 의장으로 선출됐다. 3GPP의 15개 분과 중 한국인이 의장에 당선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GPP는 이동통신의 표준을 개발하는 세계 최대 기술표준 단체로, RAN WG1은 이동통신 표준의 핵심인 무선접속 물리계층기술에 대한 표준화를 추진하는 분과다. (삼성전자 제공) 2021.5.12/뉴스1
photo@news1.kr
김윤선 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 마스터는 3GPP의 RAN WG1(Radio Access Network Working Group1, 무선접속 물리계층기술분과)의 의장으로 선출됐다. 3GPP의 15개 분과 중 한국인이 의장에 당선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GPP는 이동통신의 표준을 개발하는 세계 최대 기술표준 단체로, RAN WG1은 이동통신 표준의 핵심인 무선접속 물리계층기술에 대한 표준화를 추진하는 분과다. (삼성전자 제공) 2021.5.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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