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1950년대 전후 복구건설 시기와 천리마 시대의 투쟁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다수 공개했다. 신문은 "우리 조국 역사에서 가장 격동적이고 영웅적인 시대라고 할수 있는 전후 복구건설 시기와 천리마 시대는 상상하기 어려운 조건에서 불사신처럼 떨쳐일어나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던 기적의 창조자들의 과감한 투쟁의 역사"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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