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김흥수 현대차·기아 EV사업부장(왼쪽부터), 최승현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심장수 현대캐피탈 오토본부장이 7일 제주도청에서 '제주도 업무용 차량 V2G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차 배터리 전력을 건물에 공급하는 ‘V2B(Vehicle To Building)’를 실증함으로써 향후 V2G 상용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로 했다. (현대차 제공) 2021.5.7/뉴스1
photo@news1.kr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차 배터리 전력을 건물에 공급하는 ‘V2B(Vehicle To Building)’를 실증함으로써 향후 V2G 상용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로 했다. (현대차 제공) 2021.5.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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