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락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22일 (현지시간) 애리조나주 윈도우락에서 나바호 자치국 대표의 환영을 받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