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KT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 ‘양자 하이브리드’ 기술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KT가 이번에 개발한 기술을 적용하면 전용 단말을 추가로 구입할 필요가 없어 비용과 관리 측면에서 효율성이 높다.
‘양자 하이브리드 기술’은 ‘QS-VPN’ 앱 설치 한번으로 현재 사용 중인 스마트폰에도 적용 가능하다. 양자키 분배 기술과 양자암호내성알고리즘를 결합해 5G 가상 네트워크(VPN)의 해킹 위협을 원천 봉쇄한다. 사진은 대전 KT대덕제2연구센터에서 연구원들이 ‘양자 하이브리드 기술’을 시연하는 모습. (KT 제공) 2021.4.20/뉴스1
photo@news1.kr
KT가 이번에 개발한 기술을 적용하면 전용 단말을 추가로 구입할 필요가 없어 비용과 관리 측면에서 효율성이 높다.
‘양자 하이브리드 기술’은 ‘QS-VPN’ 앱 설치 한번으로 현재 사용 중인 스마트폰에도 적용 가능하다. 양자키 분배 기술과 양자암호내성알고리즘를 결합해 5G 가상 네트워크(VPN)의 해킹 위협을 원천 봉쇄한다. 사진은 대전 KT대덕제2연구센터에서 연구원들이 ‘양자 하이브리드 기술’을 시연하는 모습. (KT 제공) 2021.4.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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