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첫날을 맞은 12일 오후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인근 카페에서 일부 시민들이 마스크를 벗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정부 방역지침에 따르면 음식점·카페에서는 음식(음료)를 먹기 전이나 후에도 마스크를 써야 한다. 2021.4.12/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마스크강남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