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코로나19 사태 이후 두 번째 부활절인 4일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기독교 신자들이 2021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하고 있다. 2021.4.4/뉴스1eastsea@news1.kr관련 키워드연합예배사랑의교회관련 사진사랑제일교회, 전국주일연합예배'사랑제일교회 주최 전국 주일 연합 예배'도심예배 참석해 설교하는 전광훈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