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전국학생행진 관계자들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4.7 보궐선거 맞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포스트 코로나 이후 청년들이 만들어갈 새로운 정치는 성폭력·진영논리·재난 포퓰리즘이 아니라 성평등·합리적 정치·불평등 해소에 있다"면서 "미래세대의 걸림돌인 더불어민주당에 진보라는 이름을 붙여줄 수 없다"고 주장했다. 2021.4.1/뉴스1
newsmaker82@news1.kr
이날 참가자들은 "포스트 코로나 이후 청년들이 만들어갈 새로운 정치는 성폭력·진영논리·재난 포퓰리즘이 아니라 성평등·합리적 정치·불평등 해소에 있다"면서 "미래세대의 걸림돌인 더불어민주당에 진보라는 이름을 붙여줄 수 없다"고 주장했다. 2021.4.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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