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국민참여정책형 뉴딜펀드(이하 국민참여 뉴딜펀드)가 출시된 29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증권사 창구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금융투자협회 관계자는 "국민참여 뉴딜펀드는 만기 4년 폐쇄형 구조로 중도 환매가 불가능한 상품"이라며 "장기투자가 가능한 투자자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이날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은행, 증권사 등 15개 금융사에서 국민참여 뉴딜펀드를 판매한다. 2021.3.29/뉴스1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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