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에버랜드가 개장 45주년을 맞아 더 가깝고 와일드한 맹수 관찰이 가능한 새로운 모습의 사파리월드를 올 봄 선보인다.
이로 인해 에버랜드 동물원을 대표하며 지난 45년간 운행을 이어 온 명물 '사파리 버스'는 올 봄 마지막 운행을 마치고 추억 속으로 사라질 전망이다. 사진은 현재 에버랜드 사파리월드 내 운행중인 사파리 버스. (에버랜드 제공) 2021.3.29/뉴스1
이로 인해 에버랜드 동물원을 대표하며 지난 45년간 운행을 이어 온 명물 '사파리 버스'는 올 봄 마지막 운행을 마치고 추억 속으로 사라질 전망이다. 사진은 현재 에버랜드 사파리월드 내 운행중인 사파리 버스. (에버랜드 제공) 2021.3.2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