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사란다 영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부국장이 26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어머니가 든 성경에 손을 얹고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앞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