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로젠택배 본사 앞에서 열린 '택배노동자 과로사 발생 로젠택배 규탄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로젠택배는 현재 택배노동자 과로사 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에 동참을 거부하고 있다"면서 "이번 과로사는 사회적 합의 이행 거부와 과로사 문제에 어떠한 대책도 내놓지 않고 있는 로젠택배의 무관심과 무대책이 부른 참사다"라고 주장했다. 2021.3.16/뉴스1
newsmaker82@news1.kr
이날 참가자들은 "로젠택배는 현재 택배노동자 과로사 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에 동참을 거부하고 있다"면서 "이번 과로사는 사회적 합의 이행 거부와 과로사 문제에 어떠한 대책도 내놓지 않고 있는 로젠택배의 무관심과 무대책이 부른 참사다"라고 주장했다. 2021.3.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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