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1' FC서울과 수원FC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입장하고 있다.
정부 방역 지침 완화에 따라 거리 두기 2단계인 수도권은 경기장 수용 인원의 10%까지 입장이 허용된다. 2021.3.7/뉴스1
eastsea@news1.kr
정부 방역 지침 완화에 따라 거리 두기 2단계인 수도권은 경기장 수용 인원의 10%까지 입장이 허용된다. 2021.3.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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