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할리우드 미셸 로드리게즈가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은 수배자가 돼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도미닉(빈 디젤)과 브라이언(풀 워커)에게 어느 날 정부 요원 홉스(드웨인 존슨)가 찾아와 범죄를 일삼고 있는 레이싱팀 소탕 작전의 합류를 제안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3일 개봉된다. 2013.5.13 머니투데이/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