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법무부가 22일 검찰 차장·부장검사 등 중간간부 인사를 단행했다. 서울중앙지검 1차장 검사에는 나병훈 서울남부지검 부부장 검사가 임명됐다. 사진은 지난해 1월 2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검에서 국회 패스트트랙 관련 수사결과를 발표하는 나병훈 부부장 검사. 2021.2.22/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나병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