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트페테르부르크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14일(현지시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러시아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와 부인 율리아를 지지하는 여성들이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장미꽃을 들고 인간 띠를 만들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