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 장관이 25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부인 샬린 여사가 들고 있는 성경에 손을 얹고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앞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