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최고인민회의에서 새로 임명된 내각 성원 명단을 공개했다. 신문은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4차 회의가 1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었다"면서 김덕훈 내각총리가 제의한 내각 성원들이 전원 찬성으로 임명됐다고 전했다. 내각부총리엔 박정근, 전현철, 김성룡, 리성학, 박훈, 주철규 등 6명이 새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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