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윌리엄 번스 전 국무부 부장관이 2014년 5월 6일 워싱턴 의사당의 상원 외교관계위원회에서 우크라이나 상황과 관련한 증언을 하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11일(현지시간) 번스 전 부장관을 CIA 국장에 지명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