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2주 동안 서울지역의 모든 중·고등학교의 수업 방식이 원격으로 전환된 가운데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선유고등학교에서 1학년 선생님이 학생들과 쌍방향 화상수업을 하고 있다. 2020.12.8/뉴스1eastsea@news1.kr관련 키워드원격수업중고등학교기말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