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전민기 기자 = 첨단 IT기술을 바탕으로 택시산업과 융합을 도모한 모빌리티 기업 ‘진모빌리티’가 프리미엄 승합 택시 모빌리티 플랫폼 ‘i.M(아이엠)’을 출범한다고 7일 밝혔다. 12월 50대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1500대까지 증차 계획이다. 아이엠은 풍부한 공급 물량과 인공지능 기반 배차 알고리즘을 통해 서울시내 곳곳에서 더욱 쉽고 빠르게 만나 볼 수 있다. (진모빌리티 제공) 2020.12.7/뉴스1
akdrkff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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