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북한자유주간을 맞아 북한자유연합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옥인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생명의 길' 거리 캠페인에 앞서 집회를 하고 있다. 박선영 전 의원과 손수조 새누리당 중앙미래세대위원회 위원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3.4.30/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