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뉴스1) 이재명 기자 = 현대백화점은 다산신도시에 프리미엄아울렛 4호점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을 4일 오픈했다.
수도권 동북부 상권의 첫 프리미엄아울렛인 스페이스원은 기존 교외형 아울렛에 미술관·공원 등 문화·예술적 요소를 결합한 국내 첫 '갤러리형 아울렛'이다. 쇼핑'(Shopping)과 놀이(Play), 예술(Art), 문화(Culture), 경험(Experience)과 '최초·단 하나'의 의미를 담은 '원'(One)의 앞 글자를 따 '스페이스원'으로 이름을 정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경기도 남양주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2020.11.4/뉴스1
2expulsion@news1.kr
수도권 동북부 상권의 첫 프리미엄아울렛인 스페이스원은 기존 교외형 아울렛에 미술관·공원 등 문화·예술적 요소를 결합한 국내 첫 '갤러리형 아울렛'이다. 쇼핑'(Shopping)과 놀이(Play), 예술(Art), 문화(Culture), 경험(Experience)과 '최초·단 하나'의 의미를 담은 '원'(One)의 앞 글자를 따 '스페이스원'으로 이름을 정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경기도 남양주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2020.11.4/뉴스1
2expulsi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