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뉴스1) 조태형 기자 = 생후 107일이 된 아기 판다 '푸바오'가 4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공개되고 있다.
'행복을 주는 보물'이라는 의미를 가진 푸바오는 에버랜드 홈페이지와 공식 SNS 등 온·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된 이름이다. 2020.11.4/뉴스1
phototom@news1.kr
'행복을 주는 보물'이라는 의미를 가진 푸바오는 에버랜드 홈페이지와 공식 SNS 등 온·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된 이름이다. 2020.11.4/뉴스1
phototo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