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뉴스1) 조태형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가 기존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 조정된 12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내 한 노래연습장에서 업주들이 영업 재개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집합이 금지됐던 클럽·룸살롱 등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 공연장, 격렬한 GX류 실내집단운동, 뷔페, 대형학원(300인 이상) 등은 운영이 가능해졌으며 스포츠 행사는 경기장별 수용 가능 인원이 최대 30%까지 가능해졌다. 2020.10.12/뉴스1
phototom@news1.kr
집합이 금지됐던 클럽·룸살롱 등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 공연장, 격렬한 GX류 실내집단운동, 뷔페, 대형학원(300인 이상) 등은 운영이 가능해졌으며 스포츠 행사는 경기장별 수용 가능 인원이 최대 30%까지 가능해졌다. 2020.10.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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