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김영진 기자 = 22일 경북 포항 해병대 1사단 상륙기습 훈련장에서 독수리연습(FE)의 일환으로 열린 한·미 연합 상륙훈련에 참가한 미군들이 물자를 나르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우리군 해병대 상륙지원단, 해군 5전단, 진해기지사령부, 국군수송사령부, 육군 군수사령부 팔백여 명, 미군 해병 제1사단, 제3해병원정군, 해안경비대 천여 명이 참가했다. 2013.04.22/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