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뉴스1) 이재명 기자 =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포천시의 한 육군 부대에서 추가 감염사례가 확인되면서 전체 확진자가 36명으로 늘었다.
지금까지 군부대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사례 가운데 확진자 수가 가장 많아 군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사진은 5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경기도 포천시 군부대 입구에 신문이 놓여 있다. 2020.10.5/뉴스1
2expulsion@news1.kr
지금까지 군부대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사례 가운데 확진자 수가 가장 많아 군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사진은 5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경기도 포천시 군부대 입구에 신문이 놓여 있다. 2020.10.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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