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G전자가 대화면, 후면 쿼드 카메라, 대용량 배터리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실속형 스마트폰 3종(K62, K52, K42)을 선보인다. 사진은 K42 제품.
실속형 스마트폰 K시리즈 3종은 10월 유럽을 시작으로 중남미, 중아, 아시아 등에 순차 출시된다.
배터리, 내구성 등 핵심 기능에 집중한 K시리즈는 공통으로 탑재된 4000mAh 대용량 배터리와 함께 美 국방부 군사표준규격인 ‘밀리터리 스펙’을 통과해 내구성도 강화됐다. (LG전자 제공) 2020.9.24/뉴스1
pjh2035@news1.kr
실속형 스마트폰 K시리즈 3종은 10월 유럽을 시작으로 중남미, 중아, 아시아 등에 순차 출시된다.
배터리, 내구성 등 핵심 기능에 집중한 K시리즈는 공통으로 탑재된 4000mAh 대용량 배터리와 함께 美 국방부 군사표준규격인 ‘밀리터리 스펙’을 통과해 내구성도 강화됐다. (LG전자 제공) 2020.9.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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