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완화된 14일 다시 문 연 서울 양천구의 한 헬스장에서 시민들이 거리를 두고 운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를 9월27일까지 2단계로 완화하고, 28일부터 추석과 개천절 연휴간 코로나19 확산 위험을 고려해 10월11일까지 특별방역기간으로 설정하기로 했다. 2020.9.14/뉴스1
neohk@news1.kr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를 9월27일까지 2단계로 완화하고, 28일부터 추석과 개천절 연휴간 코로나19 확산 위험을 고려해 10월11일까지 특별방역기간으로 설정하기로 했다. 2020.9.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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