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제33회 장애인의 날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삼전동 구민회관에서 열린 장애인 그림동호회 '화사랑'의 전시회에서 구족화가가 바다를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시민사회 일원으로서의 권리 의식을 높이고, 비장애인에게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3.4.17/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