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말 NC 선발 루찬스키가 역투하고 있다. 2020.9.4/뉴스1newsmaker82@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LGNC관련 사진골든글러브 받은 영광의 주역들골든글러브 받은 영광의 주역들골든글러브 받은 영광의 주역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