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부산 해운대구청과 해운대경찰서, 주민단체 관계자들이 18일 오후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서 마스크 착용과 취식금지 계도활동을 벌이고 있다.2020.7.18/뉴스1sj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