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아우디가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아우디 e-트론 55 콰트로(Audi e-tron 55 quattro)’를 선보이고 있다. 아우디는 ‘아우디 e-트론 55 콰트로’에는 지난 40여년간 축적된 콰트로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기 사륜구동 시스템인 전자식 콰트로를 탑재했다. 또한, ‘아우디 e-트론 55 콰트로’는 순수 전기로 구동되는 양산차 가운데 최초로 새롭게 개발된 브레이크-바이-와이어(brake-by-wire) 시스템을 도입하여 브레이크 사용 시에도 에너지가 회수되어 효율을 한층 높였다. (아우디 제공) 2020.7.1/뉴스1
crystal95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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