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제베르크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베를린 근교의 메제베르크성의 정원에서 얘기를 하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