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22일 (현지시간) 경찰의 총격으로 숨진 흑인 레이샤드 브룩스의 부인 토미카 밀러가 조지아주 애틀랜타 에벤에셀 침례교회에서 사진을 프린트한 옷을 입고 유해 옆에서 울고 있다.ⓒ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