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인근에서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거대한 ‘흑인 생명도 소중하다’ 플래카드를 펼치며 집회를 하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