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4·24 재보궐선거 서울 노원병 출마를 선언한 진보정의당 노회찬 공동대표의 부인 김지선 예비후보가 29일 오후 서울광장에 마련된 故 장준하 선생의 분향소에서 유가족인 장남 장호권씨를 만나 위로하고 있다. 2013.3.2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