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 5·18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을 이틀 앞둔 16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일대에서 '오월시민행진 그날 WHO' 참가자들이 40개의 종이탈을 쓰고 행진하고 있다.
종이탈은 80년 당시 누군가의 엄마와 아빠였고 아들, 딸이었으며 이모, 삼촌이었던 평범한 시민들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2020.5.16/뉴스1
hg@news1.kr
종이탈은 80년 당시 누군가의 엄마와 아빠였고 아들, 딸이었으며 이모, 삼촌이었던 평범한 시민들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2020.5.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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